천만년만의 포스팅

안녕하세요. 송민구입니다.

이글루스를 버려둔지도 어언 5개월이 넘는 시간이 흘렀군요

군 입대시절보다도 더 포스팅을 안하다니 대단합니다.

사실 민간인이 되고나니까 몹시 귀찮더군요.

이글을 과연 몇명이나 볼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잘 살아있습니다.

1. 직장인 Lv 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1-1. 11월엔 회사가 서울역 쪽으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2.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 라고 해도 이미 100일도 다되가고 흠좀...

3. 그동안 촛불집회 관련으로 각종 활동 하느라 몹시 바빴습니다.

3-1. 물론 저는 전경 출신입니다. 일명 노무현의 개 (다행히 MB의 개는 아니어서 휴)

벌써 몇년전인지도 생각이 안나는 처음의 촛불집회에도 참여했었고

미쿡산 쇠고기 수입도, 대운하도 반대하고, 평화적 시위는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다만 폭력시위 (집시법 위반 불법운운은 하지 않겠습니다.) 하는 소수 과격분자들 덕분에

의료봉사도 다니고 이것저것 열심히 했음 헤헤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아무튼 살아 있습니다.

제대하고 나서 연락되는 사람들은 참 적군요 헐퀴~

하긴 요즘은 msn은 거의 안키고 업무용을 빙자한 채팅용 네이트온만 주구장창 쓰다보니 헤헤

by 송민구 | 2008/09/14 22:43 | 잡담 | 트랙백 | 덧글(1)

요샌 이런걸 하고 살아요

넌 어느나라 글자냐 대체

한국하고 거래할땐 한국어를 써!!!!.....

징징징

ㅈㅅ

아근데 영어 진짜 짱나여...ㅜㅜ

by 송민구 | 2008/04/22 11:05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오랫만에 친구 만나서 좋았다

는 이야기


진영이, 영미하고 민정이랑 넷이서 놀았다.

진영이는 내 20년지기 친구

민정이는 진영이 사촌(동갑)

영미는 민정이랑 같은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
 

역시 오랫만에 밤새니까 힘들구마잉..

 

둘은 찜질방으로 보내고..진영이랑 나는 집으로 고고씽

 

오랫만에 즐겁게 밤새면서 술마신거같다.

 

어오..나도 늙었나 좀 힘든걸???

 

술도 무지하게 약해지고ㅋ

 

여튼 이제 집에 기들어왔으니 잠을자자..쿨쿨



..

이라고 하고있는데 7시에 잠들었는데 10시에 할아버지가 집에 오셨다

아놔...덕분에 하루종일 비몽사몽에 수시로 즐쿰모드로 돌입

하늘은 언제나 나의편 흑흑흑

by 송민구 | 2008/04/20 23:32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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